공지 피로가 싹 풀리는 게 일주일을 버티는 힘이 됩니다_수원점 장소희

관리자
2021-02-08
조회수 893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장소희라 합니다. (35세, 여성) 수원점 M 선생님께 안마받고 있어요. 



Q2. 참손길지압힐링센터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 알았어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카페 운영을 위해 수원에 온 게 2016년도예요. 참손길에 다닌 지도 5년 다 돼 가네요.



Q3. 방문 전 통증 부위와 증상은 어떠셨나요?


퇴행성 관절염도 있었고 오십견이 와서 어깨를 머리 위로 올리지 못할 때가 많았어요. 목과 어깨 위주로 관리를 받았고 일주일에 한 번 간격으로 방문해요.

 


Q4. 담당 안마사의 처방은 어땠나요?


스트레스도 많았고 시험을 준비했던지라 목이랑 후두가 많이 뭉쳐있다고 했어요. 그냥 뭐 딴 게 필요없더라구요. 도수치료 하던지 피부관리 하는 곳에서 전체 관리받던지. 원래 마사지를 좋아해서 다양한 곳에서 관리를 받아봤는데, M 선생님 만나고 난 뒤부터는 쭉 선생님께만 관리받고 있어요. 일주일 간격으로 가니 손만 대도 딱 어디가 안 좋은지 아시고 거기에 알맞게 안마해주셨어요.

 


Q5. 안마를 몇 번 받으셨고 통증은 어느 정도 해소됐나요?


일주일에 한 번은 꼭 받아야 했어요. 피로가 싹 풀리는 게 일주일을 버티는 힘 같은 거예요. 원래 마사지라는 게 받을 당시만 시원한데, 안마는 일주일 내내 시원하더라구요.

 


Q6. 가족이나 친구, 동료에게 추천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분도 참손길지압힐링센터를 방문해서 만족하셨나요?

 

다들 ‘넘버 원’이라고 해요. 받아보신 분들은 참손길만 가더라구요.

 


Q7. 그외 담당 안마사 선생님이나 참손길지압힐링센터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선생님들 복지나 케어를 잘해주셔서 평생 계셨으면 좋겠어요! 부탁드려요! 수원점 실장님들은 모두 다 친절하시고 안마사 선생님들 실력도 뛰어나셔서 너무 좋아요. 다른 곳으로 이사 가더라도 이곳으로 안마받으러 올 겁니다! 수원역 참손길 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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