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참손길을 통해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_가산점 임**

관리자
2021-02-08
조회수 363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아니스트 임**입니다.(만 52세 여성) 저희 어머니와 함께 가산디지털점 F 선생님께 받고 있습니다.   



Q2. 참손길지압힐링센터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3년 동안 불면증으로 고생했던 지인이 소개해줬어요. 불면증으로 독한 약도 먹고 몸에 붓기도 심했는데, 불면증은 5번 만에 나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올 1월 6일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주 다니고 있습니다.



Q3. 방문 전 통증 부위와 증상은 어떠셨나요?


오랜 피아노 연주로 몸이 많이 틀어졌어요. 왼쪽 다리가 짧아지고, 양반다리도 안 되고, 안 움직이다가 걸을 때면 왼쪽 다리가 아파서 약간 쩔뚝거리게 돼요. 왼쪽 어깨가 많이 올라와 있고 왼쪽 손이 등 뒤로 안 올라갑니다. 전보다 목이 많이 두꺼워졌고 거북목에 얼굴도 사각형이 된 것 같아요. 가끔 뒷목이 뻣뻣해지고 뇌혈관도 뻣뻣해지는 것처럼 느껴져요. 예전에 승마를 하다가 떨어져서 그런지 꼬리뼈가 비정상적으로 튀어나와 있고, 많이 먹지 않는데도 계속 살이 찌네요. 


어머니는 올해 여든한 살이신데, 당뇨를 40년 앓으셨어요. 오른쪽 다리에 마비 증세가 조금 있으세요. 다리에 쥐가 자주 나고 10분 이상 걷기 어려워합니다. 수면장애도 심하시고요.



Q4. 담당 안마사의 처방은 어땠나요?


왼쪽 다리는 허벅지 근육이 굳고 얇아져서, 골반이 틀어져서 그런 거고, 어깨는 안으로 말려있고 틀어져 있다고 하셨어요. 목 근육은 심하게 뭉쳐있는 데다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굳었고, 턱 근육을 당겨서 얼굴이 사각형이 됐다고 하네요. 목 근육이 계속 뭉쳐있으니까 뇌혈관 순환도 잘 안 되는 거라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약간의 뇌경색이 있었을 수도 있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몸이 부은 것은 대사 순환이 잘 안 돼서 그런 거고, 변비 증상도 있으니까 6개월 동안 밀가루 음식은 먹지 말라고 하셨어요.   


어머니는 당뇨가 오래되셨으니 췌장 주변 근육을 풀어서(복부 안마)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면 좋다고 하셨고, 골반과 척추 근육이 뭉쳐있어서 오른쪽 다리에 마비 증세가 생겼다네요. 목 근육이 뭉쳐있는 것도 원인 중 하나라고 하셨어요. 


F 원장님은 안마가 끝나고 나면 다음 주에는 어느 선생님과 협업해서 하면 좋겠다고 프로그램을 짜주십니다. 저는 A 선생님께 림프순환과 얼굴 지압, 아로마 지압 등을 받았고, 여자 선생님께는 남자분들이 하기 어려운 부위를 받았습니다. 그 뒤로는 필요에 따라 다른 선생님들께도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A 선생님께 얼굴 지압을 받고 나서 얼굴이 작아지고 갸름한 계란형이 되었습니다. 제 얼굴이 변한 걸 친구들이 보고 놀랄 정도입니다. 여자 선생님께는 상체 앞부분을 받아서 대사순환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물론, F 선생님께는 매주 받고 있고요.

  

어머니는 F 선생님께 받으시면서 여자 선생님께 상체를 받으시거나 B 선생님께 전신을 받으십니다. 특히, B 선생님께서 어머니의 취향에 맞게 압을 조정해주셔서 편하게 받고 계십니다. 행복해하시는 게 느껴집니다.



Q5. 안마를 몇 번 받으셨고 통증은 어느 정도 해소됐나요?


거의 매주, 43회 정도 안마를 받았습니다. 어머니도 저랑 비슷한데, 40번 정도 받으셨어요. 


왼쪽 다리가 거의 오른쪽과 같은 길이가 되었고 더 이상의 통증은 없습니다. 누웠을 때 왼쪽 다리를 접어서 왼쪽으로 완전히 내릴 수는 없지만 거의 내려갑니다. 왼쪽 어깨는 거의 다 내려가서 정상이 되었고 왼쪽 손도 등 뒤쪽으로 오른손만큼 올라갑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일상 걷기만 할 뿐인데 체중이 5kg 이상 줄었고, 특히 복부 지방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변비도 나았고요. 밀가루 음식도 이제는 잘 먹습니다. 


목 근육은 앞뒤로 계속 관리받고 있습니다. 워낙 오래돼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젠 거북목도 나았고 목도 많이 가늘어졌습니다. 얼굴도 목 근육을 풀면서 계란형으로 갸름해지고 작아졌습니다. 목도 머리도 아프지 않고 긴장된 느낌도 없이 편안합니다. 꼬리뼈도 많이 들어갔습니다. 고지혈증은 없어졌고, 소식하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안마를 받고 나서 아침과 밤에 하루 두 번 맞던 인슐린 주사를 저녁에 한 번만 맞습니다.^^ 췌장 부근 근육을 지압해주셔서 인슐린 분비가 조금씩 되는 듯합니다. 오른쪽 다리 마비 증상은 없어졌고 다리에 쥐도 거의 나지 않습니다. 걷는 속도가 조금 빨라지셨고 전보다 오래 걸으실 수 있으십니다. 잠은 아직도 들기가 어려우시지만 잠드시면 전보다 아주 깊이 주무십니다. 수면의 질이 좋아졌습니다. 어머니는 전체적으로 전보다 몸에 활기와 힘이 생기셨습니다.^^



Q6. 가족이나 친구, 동료에게 추천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분도 참손길지압힐링센터를 방문해서 만족하셨나요?


친구 네 명에게 소개했는데, 모두 F 선생님께 받고 아주 만족해서 배우자나 자매 등에게 소개해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Q7. 그 외 담당 안마사 선생님이나 참손길지압힐링센터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저는 참손길을 통해서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지금까지는 공부하고 연습하고 연주하느라 몸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그대로 살았다면 많이 아팠을 거고 심하면 뇌출혈이 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매주 방문할 때마다 F 선생님께서 제 주치의가 돼주시고, 저에게 좋은 방향으로 다른 선생님들과도 협업하시며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지압 이외에도 생활습관, 식습관, 제 몸에 맞는 차 등등을 말씀해주시고 체크해주셔서 생활도 전보다 절제와 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 증상들이 다 없어지고 완전히 건강해진다고 해도 계속 참손길에 다니면서 더 행복하고 활기차게 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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